<김유진 변호사 플래너>로 2021년 시간관리하며 알차게!! - (2021년 플래너/다이어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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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리짠입니다.

 

전 연말이 되면 꼭 하나씩 구입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이어리!! 

 

비록 1년 내내 꾸준히 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다이어리는 새해를 시작하는 것에 큰 동기부여가 된답니다.

 

 

 

 

 

 

 

이번에 제가 구입한 다이어리는 바로 '김유진 변호사'의 0430 TIME TO PLAN입니다.

 

다이어리 겸 플래너라고 할 수 있어요.

 

김유진 변호사는 유튜브에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추가 자유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브이로그 형식으로 영상을 올려 많은 분들에게 동기부여와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벌써 구독자가 16만 명 정도 되더라고요. 

 

 

 

 

 

 

 

 

 

 

 

 

'일어나라, 삶이 바뀐다.'

 

새벽 기상을 통해 운동, 독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명상하는 등 본인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영상을 보고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라는 책도 출간해 서점에서 반 정도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책 뒤에는 플래너 샘플이 있는데 그걸 보다가 실제로 플래너를 사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플래너는 김유진 변호사가 직접 디자인을 했다고 합니다.

 

앞에 보면 등록 디자인 번호가 나오더라고요.

 

플래너가 바로 시작되는 게 아니라 플래너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샘플도 나와있어 처음에 쓰기 막막했던 분들은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동기부여가 되는 말들도 쓰여있습니다.

 

 

 

 

 

 

 

 

 

 

 

 

플래너 속지입니다.

 

1월부터 쓰는 거지만 만년 다이어리 형식이라 날짜가 안 적혀있어 저는 구입한 당일부터 썼습니다. 

 

매일매일 일기 형식으로 목표, 다짐을 쓰고 그 날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끔 시간표가 나와있어요.

 

며칠 써보니 '일어나서 유산균 먹기', '따뜻한 차 마시기'등 사소한 일이라도 적어놓고 

 

하루를 마무리할 때 오늘 한일을 체크하면 '나도 그냥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이 플래너의 단점도 있어요.

 

* 월별 달력이 없다는 점.

* 뒤에 메모할 수 있는 빈 속지가 없다는 점. 

* 일별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작성하게끔 되어 있다 보니 생각보다 두껍다는  점.

 

 

전 이중에 월별 달력이 없는 게 가장 아쉬웠습니다.

 

스케줄을 월별로 보면 한눈에 들어오고 좋은데 말이죠. 

 

 

 

 

 

 

 

플래너 맨 뒤에는 올해 읽은 책 리스트를 쓸 수 있습니다.

 

2021년에는 저 빈칸을 다 채워보자!!! 

 

 

 

 

 

플래너 두께는 이 정도입니다. 

 

조금 두꺼운 편이죠?

 

그래도 속지가 힘 있고 두껍다 보니 펜으로 써도 뒷장에 비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만큼 질 좋은 종이를 사용한 것 같더라고요.

 

 

 

 

 

 

 

 

 

 

 

사은품으로 온 미니 탁상달력도 깔끔하고 예쁩니다.

 

새벽 기상은 바로 실천하기는 힘들겠지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보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2021년도 파이팅!!! 나 자신!!! 

 

 

아래 영상은 김유진 변호사의 플래너 사용방법인데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cUn_mDwkc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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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작은 여행으로 행복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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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8)

  • 2020.12.02 09:52 신고

    오오 이거 너무 좋은데요?
    혼자 뭔가를 하는게 아니라 누군가와 같이하는 기분도 들어서 힘이 날 거 같아용!!!👍

    • 2020.12.10 11:27 신고

      맞습니다 영상보고 나태해진 마음을 다시 붙잡곤 합니다^^

  • 2020.12.02 10:37 신고

    변호사의 이중생활이네요?
    색다른 다이어리라 마음에 듭니다.ㅎ

    • 2020.12.10 11:27 신고

      이중생활ㅎㅎㅎ
      내년엔 꾸준히 플래너 쓰고 싶습니다ㅎㅎㅎ

  • 2020.12.02 18:48 신고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구독하고가요~

  • 2020.12.02 20:22 신고

    좋은것 같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20.12.02 20:30 신고

    다이어리 하나 잘 쓰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다이어리 같아요 화이팅

    • 2020.12.10 11:28 신고

      오 저도 다이어리 꾸준히 쓰고 인생이 조금이나마 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2020.12.02 21:16 신고

    다이어리 참 예쁘네요..^^

  • 2020.12.02 21:31 신고

    오옷 제 주변에서도 요걸 실천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저는 워낙 저녁형 인간이라 꿈도 못 꾸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멋져 보입니다.

    • 2020.12.10 11:29 신고

      저도 미라클 모닝은 못하고 플래너만 꾸준히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0.12.02 23:51 신고

    이 다이어리 갖고 싶네요
    매일의 굴귀도 마음에 드는데 구할 방법이 없네요

    • 2020.12.10 11:30 신고

      이 플래너로 21년 꾸준히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 2020.12.03 00:03 신고

    예쁜다이어리인데 엄청 알차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20.12.03 05:56 신고

    우와 다이어리 정말 좋게 구성되어 있네요. 이제 새해도 다가오는데 저도 다이어리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 2020.12.03 08:08 신고

    벌써 2020을마무리하고 2021년을 준비해야겠네요
    매년 꾸준히 작성하면 역사가 되겠습니다.

    • 2020.12.10 11:31 신고

      꾸준히 작성하는 힘!이 중요한데 내년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또 다짐합니다ㅎㅎㅎ

  • 2020.12.03 08:15 신고

    좋아 보이는 플래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2020.12.03 13:11 신고

    요즘은 개인이 출시하는 플래너들도 꽤 있는 거 같네요.
    저도 한 때는 매년 다이어리 사용을 필수적으로 할 때가 있었죠.
    일반 다이어어리에서 프랭클린 플래너도 사용하다가 GTD를 이용한 개인 플래너를 활용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전부 디지털로만 관리중입니다. ^^;;;

    • 2020.12.10 11:32 신고

      저도 디지털로 관리하다가 그것도 잘 안해서 다시 수기로 잘 관리할까 싶어서 구매했어요ㅎㅎ
      잘 할 수 있겠죠...?ㅎㅎㅎ

  • 2020.12.03 13:13 신고

    저는 구성이 괜찮은 것 같아요
    매일매일 무엇인가를 적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봐요^^
    서점에 가서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연말이라 다이어리 포스팅도 슬슬 보이네요

    • 2020.12.10 11:33 신고

      하루하루를 기록할 수 있어서 그게 이 플래너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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