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덕도 수제버거 맛집 <1966정원 천성항점> - 바다를 보며 아늑하게 브런치를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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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리짠입니다.

가덕도 커피명가에서 달콤한 딸기 케이크를 즐기고 나왔는데 그냥 가기 아쉽더라고요.

보니까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수제버거 맛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바로 '1966정원 천성항점'입니다. 

천성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주변에는 횟집, 배말 칼국수 집 등이 있어서 이곳에 수제버거집이 있는 게 약간 생소했지만 

아무렴 어때 :) 

오랜만에 브런치 느낌으로 수제버거 먹을 생각을 하니 설렜답니다.

 

 

 

 

입구에서 메뉴를 보고 먼저 주문을 했습니다.

1인 1메뉴였는데 수제버거를 2개 주문하자니 양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클래식 버거
정원 샐러드
아이스 아메리카노
콜라

이렇게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2층 올라가는 계단 곳곳마다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놓았더라고요.

'1966정원'이라는 가게 이름답게 초록 초록하게 꾸며놓았습니다.

 

 

 

 

 

 

 

 

우와... 이곳 햇살 맛집 아닌가요??

2층에 올라가니 바다도 보이고 무엇보다 햇살이 촤르르 비치는 게 너무 따뜻했습니다.

이곳 분위기 있다 :)

손님도 많지 않아 조용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었답니다.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우선 정원 샐러드 :)

신선한 계절 채소와 리코타 치즈, 치킨텐더 등이 들어가 있어 

골고루 포크로 콕콕 찍어 먹어보았습니다.

아삭한 채소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킨텐더의 조합.

수제버거와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클래식 버거 :)

신선한 소고기 패티에 체다 치즈를 얹어 담백하게 먹을 수 있는 버거랍니다.

역시 수제버거만의 프레쉬함이 느껴졌습니다.

수제버거라고 해서 과하게 재료들이 들어가 먹기 불편한 것도 아니었고

적당한 양의 재료들이 들어 있어 각각의 맛이 잘 느껴지면서도 조화로웠어요.

거기에 갓해서 나온 감자튀김은 덤이고 사랑입니다 :)

 

 

수제버거 한 입 먹고,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모금 먹으면

힐링 그 자체죠.

오랜만에 햇살 좋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브런치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네요.

이상 야리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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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작은 여행으로 행복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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