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매장에서 먹은 치킨 - BBQ 비비큐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 황금알치즈볼 먹은 내돈내산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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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리짠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오랜만에 매장에서 치킨을 먹었어요.

가기 전에 우선 동네 여러 치킨집에 전화를 해보았어요.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지 물어보기 위해서죠.

배달, 포장만 하는 곳이 많은 터라 날씨도 추운데 괜한 헛걸음하지 않기 위해서!

역시나 여러 곳에서 매장에서는 먹을 수 없다는 답변이 왔습니다ㅠㅠ

그러나 한 곳 가능하다는 매장이 있었어요.

 

 

 

바로 비비큐 부산 부암점!

오랜만에 매장에서 치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비큐도 오랜만 :)

비비큐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할 수 있는 황금올리브치킨 반반을 주문했습니다.

황금올리브치킨으로 후라이드는 먹어보았지만 양념은 처음 먹는 것이었어요.

 

 

감자튀김은 서비스로 주시더라고요.

사실 감자튀김을 시킬까 말까 했는데 서비스로 주셔서 사장님과 텔레파시 통했다고

속으로 좋아했습니다.ㅎㅎ

 

 

 

 

 

 

 

 

치킨이 나왔습니다아-**

아하! 치즈볼 주문했다는 이야기를 깜빡했네요ㅎㅎ

치즈볼도 빠질 수 없죠!

기본인 황금알치즈볼을 주문했어요.

항상 기본이 최고다. 라고 생각하는 1인.

(이번에 기본을 먹어보았으니 다음엔 새로운 걸 도전!)

 

 

 

역시 반반은 진리 :)

갓 튀긴 치킨은 진리 22 :)

튀기고 바로 먹을 수 있는 게 매장에서 먹는 치킨의 최대 메리트죠!!

바삭한 치킨 ASMR도 가능.

 

 

치킨은 뒤로한 채 제가 제일 먼저 먹은 건 바로 황금알치즈볼.

'와그작'하는 소리와 함께 쭈~~~욱 늘어나는 치즈.

고소하고 짭짤하고!! 별미다 별미야.

치즈볼은 따뜻할 때 먹어야 진리라고 생각했는데 하나 먹고 치킨 먹느라 등한시했던 치즈볼을

뒤늦게 또 하나를 먹었는데 오~ 식어도 맛있었던 치즈볼이었습니다.

 

 

 

 

바삭한 튀김이 매력인 황금올리브치킨.

매장에서 먹으니 그 빛을 더 발하더라고요.

겉바속촉의 정석이었네요.

속이 정말 촉촉했어요.

그리고 양념!

사실 양념치킨은 치킨 브랜드마다 맛이 정말 천차만별이잖아요.

그래서 비비큐 양념 맛은 어떨까? 참 궁금했습니다.

매운 느낌은 전혀 없었고, 그렇다고 마구 달달한 양념도 아니었답니다.

감칠맛 난다는 표현이 딱일 듯싶어요.

비비큐 양념치킨도 꽤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매장에서 먹은 치킨인데 소맥도 한잔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도 떨고 :)

거의 3시간을 있다가 나온 것 같습니다ㅎㅎ

다음에 배달로도 시켜먹어봐야징 :)

 

이상 야리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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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작은 여행으로 행복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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