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대하구이 먹고 싶을 땐? 조개구이 전문점 <가리비골>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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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리짠입니다.

 

저번 주에 모임이 있어 양산을 갔습니다.

 

이미 갈 곳을 정해두었기에 메뉴 고민 없이 편하게 목적지를 향해 갔습니다.

 

 

 

 

 

 

 

바로 가리비골!!

 

조개구이 전문점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가리비구이도 먹고 대하구이도 먹자고 해서 온 곳이랍니다. 

 

 

 

 

 

 

 

내부는 넓은 편이었고 손님은 한 분도 없었네요ㅎㅎ

 

조금 있으니까 한 팀이 들어오더라고요.

 

 

 

 

 

 

 

메뉴입니다. 

 

가리비구이가 메인이고 회, 대하구이, 전어구이 등의 메뉴가 보입니다. 

 

해물포차 느낌이에요. 

 

사실 모임 전 메뉴를 정할 때 대게 이야기가 나와 기장시장을 가자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싸 

 

차선책으로 대하구이를 먹으러 온 거거든요. 

 

그래서 대하구이 750g씩 2판을 주문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입니다. 

 

 

 

 

 

 

 

그리고 기본 서비스로 나오는 꽁치구이.

 

대하 나오기 전에 뇸뇸뇸 잘 발라서 먹기 :-) 

 

 

 

 

 

 

 

 

 

 

 

 

 

 

그리고 나온 대하구이. 

 

소금밭에 팔딱팔딱 뛰는 대하.

 

대하들이 뜨거워 보이지만 맛있게 먹어줄게 :)

 

 

 

 

 

 

 

 

 

 

 

 

 

 

 

 

 

 

 

빨갛게 잘 익은 대하.

 

살도 오동통하고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새우 머리는 잘라서 튀겨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러 머리 밑 살도 조금 더 잘라주셨습니다.

 

장갑 끼고 본격적으로 대하 먹방 시작!!

 

까서 옆사람도 주고 나도 먹고.

 

이게 바로 대하 먹는 재미 아닐까요? 

 

초장에 찍어먹고 고추냉이 간장에도 찍어먹고 먹방을 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니 나온 새우머리버터튀김.

 

새우 머리는 한 번도 안 먹어봤는데 이것도 별미더라고요.

 

버터 튀김이라 고소하고 새우깡 맛이 나는 느낌쓰. 

 

새우 수염이 입안을 좀 찔렀지만 입안에서 요리조리 피해 가며 잘 씹어먹었답니다. 

 

 

대하를 다 먹고 가리비 구이도 먹으려고 했지만 약간 배 부르기도 했고 

 

750g에 4만 5천 원이라는 가격이 생각보다 센 것 같아서 자리를 옮기자는 여론이 있어

 

대하만 먹고 깔끔하게 나왔답니다. 

 

 

오랜만에 모임에서 고기를 먹지 않고 색다른 메뉴를 먹으니 신선했습니다. 

 

대하구이는 배신하지 않습니다 흐흐.

 

 

이상 야리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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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작은 여행으로 행복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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