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라면 처음 먹어본 사람의 후기 - 잘 먹으면 맵부심 부릴만하다! 틈새라면 빨계떡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야리짠입니다.

 

혹시 틈새라면 드셔 보신 적 있으신가요?? 

 

TV광고를 보니 엄청 맵다는 걸 강조하고 또 강조하길래 얼마나 매운지 도전!하고 싶어 

 

구매해서 먹어보았습니다.

 

 

 

 

 

 

 

 

 

 

 

 

 

 

매운맛의 자부심!!

틈새라면.

 

포장지만 봐도 매워 보이네요.

 

나름 매운 걸 좋아하기도 하고 잘 먹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맵부심 한 번 부려봐도 되겠다. 싶었습니다ㅎㅎ

 

 

 

 

 

 

 

 

봉지 뒷면 틈새에 틈새 이야기가 적혀있네요ㅎㅎ

 

1981년 명동 건물 틈새에서 시작된 틈새라면은 강렬한 매운맛의 대명사이자,

한국인의 새로운 맵부심 문화입니다.

 

부산에도 틈새라면 집이 있던데 다음엔 직접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구성품은 누구나 아는 건더기 스프와 분말 스프.

 

 

 

 

 

 

 

 

 

 

 

 

 

라면은 양은냄비죠.

 

저는 면과 스프 중에 스프를 먼저 넣습니다.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고 팔팔 끓을 때 면을 넣어줍니다. 

 

 

 

 

 

 

 

 

 

 

 

 

 

 

그런데 끓을수록 재채기가 계속 나더라고요.

 

저뿐만 아니라 집에 있던 어머니와 동생까지 다 재채기를 했습니다 매워서ㅎㅎㅎ

 

틈새라면... 냄새까지 매운 녀석입니다.

 

 

 

 

 

 

 

 

 

 

 

 

 

 

 

 

 

 

 

보글보글.

 

완성되었습니다.

 

와... 빨갛다.

 

이건 안 먹어도 매운 기운이 확 몰려왔습니다. 

 

냄새부터 말이죠.

 

 

 

 

 

 

 

 

 

 

 

 

 

 

 

이거 잘 먹는 사람 맵부심 부릴만합니다.

 

국물라면이라 그런가요?

 

어째 불닭볶음면보다 더 매운 것 같습니다. 

 

 

매운 거 잘 먹는다고 생각한 제가 겸손해지더라고요ㅎㅎㅎ

 

 

그래도 계속 당기는 매운맛! 

 

 

콜록거리면서도 다 먹었답니다.

 

 

스트레스 풀리는 화끈한 맛이라 매운 거 잘드신다면 추천!

 

매운거 잘 못 드신다면 도전정신으로 한번 드셔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매우니 주의하셔야 합니다ㅎㅎㅎ)

 

 

 

이상 야리짠이었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공감 버튼 꾹 눌러주시고 

제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구독도 꾹 눌러주세요:) 

모두들 작은 여행으로 행복세요 :)

 

반응형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36)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