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 무드 매트 스틱> 02호 핑크따상 내돈내산 후기 - 웜톤이 바르는 쿨톤 베이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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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리짠입니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제 최애 취미는 바로 화장품 수집 :)

예전엔 지금보다 더 관심이 많아 새로운 립 제품이 나오면 색깔별로 다 사곤 했는데

요즘엔 그냥.. 궁금하다 싶으면 마음에 드는 색상 한 두 가지만 골라서 산답니다.

이번에 궁금해서 사보았던 립스틱을 소개해드릴게요.

 

 

 

 

 

구매한 제품은 바로 페리페라 <잉크 무드 매트 스틱> 02호 '핑크따상'이라는 색상입니다.

겨울이라 입술이 건조해 립밤 위주로 바르고 다녔는데 문득 제 눈앞에 나타난 녀석.

신상은 아니고 출시된 지 몇 개월 된 제품이랍니다.

그 전에도 보았는데 그땐 관심 없다가 뒤늦게 관심이 생겨 겟한 녀석.

 

 

 

 

 

 

 

 

 

'잉크 무드 매트 스틱'이라는 이름답게 케이스는 무광으로 매트하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전 파워 웜톤이지만 어느 순간 모브톤, 핑크톤에 빠져버렸어요...★

피부톤이 무슨 상관이냐며..^^

컬러가 예쁘면 그게 나의 피부톤이지 뭐...★

핑크톤이지만 누디하고 은은한 느낌의 핑크톤이라 피부에 동동 뜨지 않아요.

무드 있게 연출된다는 점!!

 

 

 

 

손바닥과 손등 발색입니다.

부담스러운 핑크 컬러가 아니죠?

겨울과도 잘 어울리는 뮤트한 계열의 컬러입니다.

이 컬러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이걸 베이스로 깔고 조금 더 선명한 컬러를 

안쪽에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이 되면서 블러 처리한 것처럼 은은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어요.

 

 

 

 

그리고 텍스쳐가 퐁실퐁실 수플레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입술에 발랐을 때 부드럽고 가벼웠답니다.

손으로 쓱쓱 번지듯이 표현하면 이 립스틱 텍스쳐의 장점을 더 잘 살릴 수 있어서

전 바를 때마다 손으로 살살살 펴면서 바르고 있어요.

오랜만에 내돈내산 했던 립스틱 :)

텍스쳐나 색상 모두 마음에 들어서 다른 색상에도 눈길이 가는 중입니다. 흐흣:)

 

이상 야리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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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작은 여행으로 행복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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