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알차게 수납되는 여름 데일리 에코백 추천 <페얼스 미니 토트백> 내돈내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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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리짠입니다.

저는 미니백을 참 좋아하는데요.

몇 개 없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가방들 거의 미니백이랍니다.

그러나 미니백의 단점이 하나 있죠?

수납이 많이 되지 않는다는 점...^^

가볍게 들고나가기는 좋지만 다니다 보면 짐이 많아지기 마련인데요.

그 때 '보조 가방처럼 들고 다니는 가방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예쁜 에코백을 발견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페얼스 미니 토트백> 이랍니다.

원래는 가격이 2만 원인데 공홈에 천 원 할인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19,000원에 구매:)

'PAIRS' 글자가 진한 하늘색이라 여름의 청량한 이미지와 참 잘 어울려요.

여름에 시원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너낌!

 

 

 

 

'페얼스'라는 브랜드는 최근에 알게 되었어요.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저 모자 예쁘다.'라고 생각하고 검색해보면 페얼스 모자더라고요.

색감이 참 예쁜 모자가 많았습니다.

에코백 색감도 참 예쁘죠? 여기 색감 맛집이네요ㅎㅎ

처음 개봉하자마자는 기름 냄새?가 꽤 나더라고요.

그 특유의 새거 뜯을 때 나는 냄새라고 할까요?

이건 나염 인쇄 시 사용되는 오일 냄새가 다 제거되지 못한 채 출고되는 경우 그렇다고 합니다.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놔두면 냄새는 금방 사라져요.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냄새는 없어졌습니다.

 

 

 

크기를 한 번 살펴볼까요?

이건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인데요.

안타깝게도.. 노트북은 들어가지 않네요?ㅎㅎ

사실 노트북을 여기 넣고 들고 다닐 생각은 아니었어요.

비교짤을 위해 노트북이 좋겠다 싶어서 한 번 비교해보았습니다.

사이즈는 가로 35cm * 세로 19cm * 폭 8.5cm 입니다.

세로보다 가로가 긴 스타일:)

 

 

 

노트북은 들어가지 않지만 실속 있게 수납이 된답니다.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 것들인데요.

평소에는 지갑, 쿠션, 립스틱, 핸드크림, 차키 정도만 들고 다녀요.

원래 들고 다니던 미니백에 충분히 들어가는 것들인데 거기에 책이나, 이북리더기, 다이어리가 들어가진 않거든요.

페얼스 미니 토트백에는 다 들어가는지 수납력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다 들어가고도 남네요:)

에코백도 미니 사이즈를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미니 사이즈지만 알찬 수납력이라 더더욱 맘에 쏙!

심플하지만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 넣고 들어 본 에코백.

튼튼하고 짱짱해서 만족만족!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방에 지퍼나 똑딱이 단추 하나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가방을 잘 못 놓으면 안에 있는 것들이 쏟아질 것 같아서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가성비를 따진다면 이만한 게 없다!

 

 

 

 

 

 

 

실제로 들고 나와서 카페에서 찰칵 찍은 갬성샷ㅎㅎ

햇살이 촤르르 비치니까 더 예쁜 나의 에코백:)

이 가방을 구매한 이후로, 거의 매일 들고 다니고 있어요.

비싼 가방보다 훨씬 활용도 좋고 데일리로 잘 들고 다닐 수 있는 백이랍니다.

여름 데일리 에코백으로 강추입니다.

물론 여름 아니더라도 사계절 내내 강추!!

이상 야리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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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작은 여행으로 행복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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